하이마트쇼핑몰

나에게는 유럽인 친구들이 있다.

 

그들에게 레카의 용안을 담은 사진을 보여 주고, 그들에게 레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놀랍게도 칭찬 일색이었다. 

 

"이분의 얼굴에서 정말 국민들을 사랑하시는 마음이 느껴진다." "이분 정말 아름답다. 가슴이 설렌다."

"유럽 남아로써 가슴이 설렌다", "레카와 결혼하고 싶다" "유럽 여왕으로 모시고 싶다"


"이 분 감옥에서 수라는 잘 잡수시는지 너무 걱정된다" "용안은 상하지 않았을까 걱정된다"

"레카와 결혼해서 아들 딸 낳고 잘 살고싶다"
 

유럽인들에게도 레카의 대한 평가가 이럴진데 세계적으로 레카를 구출하기 위한 남자들의 움직임이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