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일부, 유찰 후 수의게약…사실관계 확인 중"
6일 인천 정가에 따르면 민 의원은 지난 5일 페이스북에
선관위가 실시한 21대 총선 관련 입찰 중 12개 사업이 예정가와 초근접한 가격으로 낙찰됐다며 의혹 제기.
민 의원은
“21대 총선과 관련해 사업을 수주한 IT기업들은 짜맞춘 듯 예가(예정가)에 초근접한 낙찰가로 사업을 따냈다”며
“이 민감한 사업이 어쩌면 이렇게 선관위 마음대로 배분된 듯한 느낌을 주는 입찰을 거쳤을까요”라고 의문 제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4622524

▲민경욱 통합당 의원이 입찰비리 의혹을 제기한 선관위 발주 사업들.(민 의원 페이스북 캡처) /© 뉴스1
▲민경욱 의원, 5월 5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 집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http://newssunday.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42436
#민경욱 "선거 당일 이미 사전투표 했다고 제지…제보 부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3&aid=0009847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