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남아 추행 혐의로 체포됐던 ‘호주국자’ 이모(29)씨의 추방이 사실은 호주 경찰의 실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호주 NTnews는 지난 2017년 체포됐던 이씨가 한국으로 추방된 것은 호주 경찰의 실수였다고 보도했다.

경찰 당국은 성명을 통해 “이 씨 추방으로 재판은 열리지 않았으나, 경찰은 이 씨가 호주에 다시 입국하는 즉시
신변을 확보할 수 있도록 체포 영장을 발부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즉 현재 지명 수배중인 국제 범죄자이다. 대한민국과 호주는 가장 먼저 범죄자 인도조약을 채결한 나라인데 송환절차가 이루어질지는 현재 미지수이다. 호주에서 체포영장이 발부된 이후로 호주국자는 모든 유튜브 영상을 삭제하고 잠수중인 상태이다.




호주국자 이 씨발년 보면 경찰에 제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