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고급정보는 아니고 그냥 내 경험담 위주로 셋팅할테니 참고만 하시길.
그리고 말이 게하정보지 파티 위주로 얘기할거임 ㅋㅋ
여러 게스트하우스를 다닌건 아니고 게스트하우스마다 특색 및 운영정책등이 다 다르기 때문에 참고만 해라!
(참고로 지인이 게스트하우스 운영했었음)

이게 보편적인 게스트하우스 방이다.
게스트하우스마다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1박에 숙박비만 1인당 1~3만원정도한다.
네이버예약으로 하면 되고 아니면 게스트하우스에 전화해서 예약하면 됨.
남녀혼숙 안되고, 먼저 오는 순으로 본인이 원하는 자리 차지하면됨.
저기서 모르는 꼬추들이랑 자는거다. 다들 비슷한 마음으로 왔으니 모르는 사람 보면 먼저 인사 걸어주는게 좋다.
같은 방 쓰는 사람들끼리 쌩까면 좋을건 없지만 그렇다고 미리 친해져서 나쁠거 없다는 얘기임.

요즘은 이렇게 도미토리식? 캡슐형으로 되어있는곳도 있음.
장점은 은근 되게 포근하며 사생활 존나 따지거나 민감한새끼들한텐 좋을수 있음.
단점은 돼지새끼들이나 키큰새끼들한테 불편함. 사실 뭐 술처먹고 싼마이에 잠만 잘꺼니까 크게 상관없음.
보통 어느 게하던간에 파티를 한다.
말이 파티지 그날 게하온 여자 남자들끼리 모여서 술 마시는거임.
공식적으로 게하측에서 남녀 쪼인을 까준다는거지. 나한텐 이게 게스트하우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함.
다들 경험있어봐서 알겠지만,
여름되면 경포대 해운대 쳐 가서 일행있으시냐고 지랄 떨면서 헌팅하고, 뺀찌먹고 술 사 먹이고 할 필요가 없다는거지.
헌팅술집도 많이 가보고 클럽 나이트클럽 바닷가 헌팅 다 해봤지만 게스트하우스만큼 쉽고 편한곳이 없다.
일단 공식적으로 남녀 섞어서 자리를 마련해주니 이 얼마나 고마운일이냐.
보통 게하 예약할때 파티도 할것인지 물어봄. 비용은 1~3만원, 1차,2차,3차 진행하는곳도 있고 아닌곳도 있고 다 다름.

파티 별거 없다. 게하 처음 가본사람들은 파티 시작전후 뻘쭘할수있다. 특히나 혼자 갔으면 더욱더.
게하에서 저녁 7시에 파티 시작하니 지정된 장소로 그 시간까지 오라한다.
여기서 자리 선점이 굉장히 중요하니 괜히 주인공 등장하듯 늦게 쳐 나가면 자리 좆같은 구석에서 혼자 술처먹다가
들어갈수 있으니 파티 시작 전에 미리 와있는게 여러모로 좋음.
보통 게하 사장이나 스텝들이 다 모이면 인삿말하고 게하마다 준비된 음식이 다 다른데 대충 안주랑 술 셋팅 돼 있음.
그러면 이제부터 술 퍼마시고 놀면 되는거임.



이런식으로 게하마다 분위기가 다 다르고, 하는장소도 다르니 참고만 해라.
보통 게하는 대부분 술, 안주 무제한이며 처음 셋팅 이외엔 전부 셀프임.
1차파티 몇시부터 몇시까지, 2차 몇시부터 몇시까지,
3차는 파티끝 너희들 자유롭게 밤새 마셔라 이런식의 진행임. (이거는 마음에 맞는 사람들끼리 n/1 해서 술 사먹으면됨)
공식적인 1차,2차 파티가 끝낼땐 다 같이 치우는 시스템임.
파티 안하고 정말 숙박만 하는 사람도 있고, 혼자 오는사람, 찐, 애 데리고 온 유부녀등 별의별 사람 다옴.
술처먹고 싸움나고 지랄떠는일도 자주는 아니지만 발생함.
보통 1차 파티 처음엔 어색한데 어느정도 분위기 무르익으면 다들 친해지고 편해진다.
술이 그 만큼 마법의 약임. 여기서 사귀고 심지어 결혼까지 한 사람들도 봤음.
나는 한 게하에 눌러앉아 오래 머물렀고 친구들도 많이 놀러오고 스텝들도 다 친구,동생들이여서
굉장히 편하게 지냈고 오히려 나중에 내가 파티 진행도 도왔다.
물론 재미를 위해 여기저기 다녀보기도 했음.
나는 게하를 진짜 여자랑 놀 생각으로만 갔다.
게하만큼 여자랑 놀기 쉬운곳은 없다고 생각함.
여기서 여자 존나 많이 닦았는데 반대로 뺀찌도 존나 먹음.
왜 있잖아 내가 맘에 들어하는애는 내 친구를 찍고, 내가 별로라고 생각하는 애는 나를 찍고.
여기서 여자 많이 닦았고 뭐 그냥 친한 동생 누나 친구로만 지내는 애들도 있고 그 사람들 전부 지금 다 인친임.
나는 항상 친구들 만나건 누구를 만나건 내가 주도하고 진행하는 스타일이라 그게 먹혔던걸수도 있는데
오히려 그거때문에 날 존나 남창이나 걸레로 봐서 뺀찌먹은적도 많다.
친구랑가건 혼자가건 어차피 파티에서는 솔플이다. 처음 딱 스캔 돌려보고 한명만 집중공략하는게 좋음.
게하 처음갔을때랑 몇번 안갔을땐 여기저기 다 쑤시려다가 다 뺀찌먹기도 했었음
그리고 여름 성수기때는 이름있는 유명한 게하같은곳은 파티원이 진짜 100~200명된다.
진짜 전쟁터가 따로 없을거다 ㅋㅋㅋㅋㅋ 파티 끝나면 여자 못꼬신 패잔병들 게하 앞에서 어슬렁어슬렁거리며
담배피고 욕 존나하고 난리도 아님. 나이트앞 풍경이랑 똑같다고 보면 됨.
진짜 서로 꼬실려고 눈에 불을 키고 이빨까고 노래부르고 지랄 염병들은 다 떤다 ㅋ
저렇게 사람 많은 성수기보다는 비수기나 평일이 확률 올라감.
파티원 10명 내외가 딱 좋음. 파티원 10명에 여자 한 4~5명만 되면 끝나는거임.
그리고 게하 안에서 떡치는건 남녀혼숙이 안돼 사실상 불가능한데 나는 스텝이랑 사장이랑 다 친해서
사람 없는 비수기때 데리고 가서 치기도 했음.
보통 차안, 주변 민박, 화장실,옥상 등 별의별곳에서 떡쳐봤음.
아참. 게하 스텝들 여자 존나 많이 따먹는다.
스텝새끼들 1-2차 파티때는 참여 안하고 일하다가 3차쯤 돼서 합석하는새끼들 존나 많음.
와꾸 좋은 스텝새끼들은 1-2차때 패잔병새끼들이 이빨 존나 털고 술 다 먹여놨는데 그거 뺏어감.
아는스텝동생들 서핑상사에 몸좋고 와꾸 좋아서 여자들이 먼저 덤비기도 했었음.
게하마다 다르니 참고만하셈. 스텝이 파티 참여 못하는 곳도 많을테니.
보통 게하에서 1-2차 파티 공식으로 하는데 나는 친구랑 보통 1차 끝날때쯤 맘에 드는 여자들한테
2차파티 내 친구랑 따로 나가서 우리끼리 하자고 제안 많이 했었음.
어중이떠중이새끼들 졸라 많고 복잡해서 차라리 1차때 스캔해놓은애들한테 미리 쑈부치는 작전 많이함.
무튼 너무 재미쏙 좋은 추억이었다. 안가본 사람들한테 한번쯤 권해보고 싶다.
요약
게하 파티는 sex party 다.
게하 스텝들이 여자 은근 졸라 따먹는다.
이상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