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자유 민주주의를 운운하는것에서 느낄수 있는데

일베가 빨고 나도 빠는 박정희를 예시로 나타내 주겠다 

일베인들은 박정희 정부의 향수에 젖어있는 상태다 . 그리고 박정희 전두환때 처럼 군사정권 시절의 향수를 그리워 한다 

일베인들이 빠는 박정희 그리고 박정희 정부 그의 정당은 자유 민주주의 이념과는 거리가 멀다 

박정희 정부에 대한 외국 정치 포럼의 평가를 보면 박정희 정부 그리고 그의 정당의 이념들에 대해 파시즘이라고 규정했다. . 

파시즘이란 정치적으로 급진적이며 국가주의, 전체주의, 권위주의, 국수주의, 반공주의적인 정치 이념이자[1][2][3][4] 국가자본주의, 조합주의 경제 사상이다.

박정희 그의 일대기에 대해 분석한것도 보면 박대통령은 민족 사회주의자였고, 

그가 지향한 유럽의 세가지 모델은 나폴레옹-비스마르크-히틀러였다.
그는 매우 가난한 농부의 아들이었고, 평생 포퓰리즘을 유지했다.

그는 유신 헌법을 통해 남한을 재건했다.
그는 "국가재건최고회의"를 수립하여 모든 분야에서 막대한 번영을 창출했다.
1956년 남한의 GNP는 400억 달러였다. 1972년에 그것은 900억 달러가 되었다. 그리고 1976년에는, 1700억 달러까지 상승했다.
그가 세운 "불법 수익 반대 위원회"는 고리대금업을 파괴하고, 채무자에게 금리를 강요했다.

또한 그는 국영은행을 통해 새로운 화폐인 "원화"를 발행하고 "불법적으로 축적된 자본의 분산에 관한 법률"을 제정했다. 이를 통해 박정희는 미국-일본과 연결된 금융의 과두 정치를 해체했다. (이전까지는 미국의 연방준비은행이 한국은행을 운영했다.)

그의 엄격한 반공주의와 코포라티즘 때문에, 미국은 실제로 잠시 동안 남한에 대항해 북한의 편을 들었다.

그는, 결국 "또다른 히틀러"였다.

히틀러든 파시즘이든 사회주의든 공산주의든 뭐든간에 극단적인 관점으로 보지말고 해석하지 말라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