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나는 그런 것을 옆에서 보면서 지쳐가고 있어. 살려고 발버둥 치는 모습이 살아가는 방식이 상류층이나 중산층이나 빈민층이나 다들 똑같아서 살고 싶은 의지가 사라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