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선관위 직원의 증언이다. 투표지 분류기에서 고속 스캐너로 투표용지를 읽어서 기표 위치를 확인해 분류를 한단다. 그리고 스캔된 이미지는 소송에 대비해서 보관한단다. 

 

즉 선관위 서버만 확보하면 스캔 이미지와 보관된 투표용지와의 일치여부도 확인할 수 있으며, 혹시 스캔 이미지가 외부에서 유입 또는 외부로 유출되었을 경우엔 그 로그 기록도 찾을 수 있다. 대박이노.

 










 

무슨 수를 쓰건 선관위 서버를 지켜야 한다 이기야.

 

https://youtu.be/CoPbLF7yDJ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