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박대통령이 판세를 흔들것처럼 난리 폈지만...

냉혹하게보면 영향력 자체가 소멸했다는건 명백함..

난 오히려 공화당에서 했던 모든 집회 행사 이런것들이 독이 되었다고 판단하는사람임...

솔직히 내가 봐도 낮뜨거울 정도임...

그래도 명색의 정당인데,,,

마치 종교행사처럼 집회를 함....

천만인 서명운동도 독이었다고 보는것이....

박대통령 무죄석방은 상징성을 가지고 다른 일을 했어야했는데...

그게 바로 정당의 존재이유가 되니깐...

아무것도 못함...

변화도 못함...

그냥 펜클럽행사라고 보는것이 맞음.

근데 그것이 오히려 박대통령 인식만 더 안좋게 만들어놓음

내 판단이 맞을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