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 부정선거 급의 선거 부정이 벌어져도, 정치권이 침묵하는 이유(feat 탄핵정국 & 국제예수사기단)
 
 
 
<70대 먹물에게 4.19란 무엇인가?- 4.19 신화를 두 개로 쪼갠 살라미 전술?>
 
영화 ‘타짜’에서 아귀 김윤석이 주인공 조승우에 기술 들어갔다고 지적하는 장면이 연상된다.
 
누가 봐도 기술이 들어갔다는 합리적 의심이 가능하다.
 
그런데도 침묵해 버린다.
 
<자유민주주의>란 말 대신 ‘자유우파’란 말을 쓰는 북한급변사태론의 지적재산권자인 영남 천도교입장에서는 선거부정은 공동정범이다. 그런데, 4.19 세력의 입장에서는 공동정범이면서 외부고발자 시점이 겹쳐있을 가능성이 높다.
 
1990년대생은 모른다.
 
군사정권을 막 지낸 내 또래들은 50년대가 그리 좌익들의 그리운 세월인지 몰랐다.
 
족청이란 이범석 세력에는 파면 팔수록 고강도 용공세력만 나왔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4.19는 지도자를 정치적으로 살해한 문제다.
 
유시민 파벌의 보스인 임헌영이 내내 하는 이야기가 그것이다. 그 파벌은 기요틴 문제를 강좋한다. 지난 탄핵 정국 때에 박근혜 문제에 기요틴 장난감 모방품 나온 것은, 4.19 세대 극좌파 문제다.
 
좌우지간 제2공화국은 한통속이었다.
 
자유당파벌은 민주당 구파(영남파, 일제시대 좌파. 이승만파), 그리고 민주당의 다수파는 민주당신파(호남파, 일제시대 우파. 민주주의 민족전선. 즉 남로당파)로 나뉜다.
 
70대 일반인들과 70대 고학력자는 완전히 사고방식이 다르다.
 
나머지들이 다 개피박 쓰고 좃되버려도 자기들 씨족만 잘되면 좋다는 인식이다.
 
 
나는 프레임을 바꿔서 공산세력의 악행과 보복응징이라는 군사정권 역사가 아니라, 이렇게 신종교에 깔린 중국인들의 살상을 통한 피바람 사회로 해방공간 정치 살인의 역사를 본다.
 
 
<군사정권 반공교재 어법을 유난히 거꾸로 복제한, 민주화신화의 약점>
 
김영삼 김대중 민주화선언(1983.8.15.)에 해당하는 짓을 거의 그대로 그들이 하고 있다.
 
정권 안보 차원이며 권력을 내놓으면 안된다고, 보복당한다고 보고 있다.
 
알고 보면 “영화 26년”이 “만화 똘이장군”의 복제였다.
 
전두환이 김일성 몫을 차지하며
 
유럽 사회로 전두환 개좇만들기 하면, 유럽 사회주의자들이 극찬한다.(유럽 사회주의자들에게 트럼프 좃만들기 대리만족이다. 국제사회가 이렇다.!)
 
사실은 유럽 사회가 한국에 수출한 파시즘인데, 거꾸로 나타난다.
 
즉, 광주민중항쟁을 둘러싸고 강경진압을 묵인한 미국을 중심으로 나온 문제보다 훨씬 더 1억배 심각하다.
 
 
 
<북한급변사태론으로서 몽환적 도교 군주인 보수 지도자와,
문재앙 평화경제로 몽환적 도교 군주 문재앙이 두레적으로 손잡아
개정은, 혹은 북한천도교청우당이 받드는 인사를 빨아주는 권력체라 쓰고,
다양한 서구 정치개념으로 포장정치 하는 것을 숨겨라>
 
북한급변사태론자들이 예상외로 문재앙을 안 때린다.
 
민주화신화는 모두 빼고 이야기하고, 모든 악행은 군사정권 몰아간다.
 
그리고, 군사정권 빨아줘도 지지자들이 좌파 신화안에서 빨게 하여, 우파 지지자에 극한대의 괴로움을 몰아주고, 박정희 전기 판매 코인팔이를 하고 있다.
 
결국, 영남 천도교와 호남 천도교의 권력 담론에서,....
 
<굿이나 봐야 떡이나 먹지> 하는 무당제사장에 의뢰하는 수준이다.
 
선거조작 부정론자는 <-불가능하다>로 간다.
 
이게 영락없이 민주화인사를 무당처럼 의뢰하는 노비로 보고 있다는 것의 전제다.
 
 
 
우공당 조진핑처럼 우파 신규 정당론이 필요하다는 것의 재탕은 의미가 없다.
 
민주화신화를 부수고,→ 미래통합당 지지자랑께롱→민주화 신화를 부수고→미래통합당 지지자랑께롱. 혹은, ..... 그래, ...... 이런 식으로 가는게 맞다.
 
무엇보다, “자유 우파”라는 문익환의 용어를 좋아하면서, ‘대동신앙’을 이끄는 군주님이 미래에 오며 단결하자는 논리로 가며, 다원주의로 우파 몫을 보장해야 한다는 것을 국민 망각으로 처하게 했다.
 
 
 
<우파 유튜버중에서도 운동권 2세는 딱 보이지 않냐? 특정 양반 귀족 후손?>
 
 
결국은 진실의 문제보다 그들끼리의 또다른 원칙이 내부로 있는 것이다.
 
조진핑처럼 분하며 분리하는 것보다, 그들의 문제를 깨고깨고깨고깨고 하는게 필요하다.
 
모든 문제는 함석헌에서 시작하고
 
천도교인데 기독교라고 사기친 것을 독일인들이 손잡아준 것에서 시작한다.
 
국제 예수 사기단 문제부터 들어가야 한다.
 
 
민주화 선언문 예상외로 잘 안보더라.
 
 
사실은 거기부터 허구가 넘쳐난다.
 
 
70대들은 일제시대 사회주의가 아름답다고 본다.
 
그 환상은 거짓말이다.
 
 
 
 
(요약)
 
1990년대 김영삼 시대에 가장 유행한 슬로건이
“박정희 이전으로 가자”.,....
박정희 이전에 부정선거가 있고, 특정 신종교인끼리 짜고치는 고스톱 한파벌 만들고
북괴에 상납하는 제2공화국 있음.
내각제가 권력 나눠먹기가 아니라 이런 프레임.
 
 
이제, <조갑제 이전>으로 가자!
가 우파의 슬로건이 돼야 한다.
 
 
 
 
  신종교는 조선시대에 정권찬탈로 특정한 씨족이 권력을 쥐면 룰루랄라. 그 향락을 즐기자임. 

  제2공화국은 신종교 일당독재 체제임. 내각제는 포장. 

  양당제 혹은 다원주의는 핑계이고, 이게 머릿속에 가득차 있음

조진핑 혹은 보수 소수정당 처럼 달아나기 말고, 이런 신화를 파괴, 파괴, 파괴하는 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