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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멱살만 잡고도 상해죄로 판결받아서 벌금 200만원 선고받고

 

구치소 가서 1주일 살다가 나와서 나머지 벌금냈다.

 

난 가난한 해도 벌금내고 구치소도 다녀왔다. 그런데 만약에 이번 일이 되도 않는 쌍방폭행으로 판결나고 나도 벌금을 내야하는 개 좆같은 일이 생기면 나 때린새끼 찾아가서 최소한 반병신 만들고 나도 자살한다.

 

억울한 일 당하고 싶지않다. 좆같은 일 자꾸 생기니까 살고싶은 마음이 계속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