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양자통신은 사실 아니다.
기존통신 방식으로 통신을 하지만
그 기존 통신방식을 해석해야 해킹을 할 수 있는데 그 암호를 양자통신으로 주고 받아서 이 양자 암호를 해석할 방법이 원천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해킹할 수만 있다면 새로운차원에 이를 건드려야 해킹이 되므로 해킹하면 노벨상 바로 받을 수 있다.
유럽 사람이 발견한 이 양자 통신을 한국인들이 "현실가능"하게 된 것이다.
우리나라도 양자역학에 세계 열강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우리나라도 아인슈타인 폰노이만 같은 제갈량급 수퍼브레인을 육성해야한다.
그것을 위해서는 두뇌경쟁이 필수이다.
천재가 많이 태어나면 원래 천재였던 사람도 엄청나게 노력하기 때문에
유전자가 좋으면서도 보통사람과 경쟁해서 높은 경쟁력을 내는 사람들도
엄청난 노력을 하기 때문에 물리학 거장이 나온다.
본인은 개인적으로 이런 사람들 연봉 100억은 줘야한다고 본다.
"기술과학"의 제갈량인 셈이다.
유비에게 와룡과 봉추를 얻으면 천하를 지배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듯
이들은 전쟁전략기술자였듯이 이 탑 물리학자들은 한국의 국가 최고의 기술자인 것이다.
이들이 정해주는대로 전 국가 문과 이과 장교 모두 지원해줘야 한다.
물리학자가 모든 물질의 근간이기 때문에 아인슈타인은 지구과학고 굉장히 해박한 지식을 가졌다.
별이라는 것 자체가 원자들을 뻠삥한 것이니까 말이다.
군사무기 전지제품 통신 오피스웍 군전략 하이테크 생물학 등 전 분야 다 바뀐다.
일본이 한명의 탑과학자가 "서구에서는 이거 해본다는데 우리도 이거 해보자"하면 전 일본 과학자가 도쿄대 교토대 최고 물리학자 모든 전국 명문국립대 다 들고 일어나
그 과학자를 돕는다.
우리도 이런 체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미국도 아인슈타인이 핵개발해서 10만명의 과학자가 멘헤탄프로젝트 해서 오펜하이머가 핵무기 구체화해서 미국이 일본을 박살내고 태평양 패권을 차지한것 아닌가?
경쟁이 느슨해지면 천재가 나오기 어렵고 우리같은 작은 나라는 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