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이 도입한 MLRS 탄 보급용 오시코시트럭
기본형인 M977 8X8 카고형에 MLRS 로켓탄 보급용 크레인을 설치한 형식

최신버젼 M977A4
오시코시트럭은
미국의 특수 다목적 트럭 생산회사인 오시코시코퍼레이션 에서 생산하는 다양한 트럭을 뜻한다.
그 중 지금 밀게에서 한창 뜨거운 감자 인 K10 포탄운송차 무용론에 거론된
MLRS 보급차로 사용되는 오시코시 M977에 대해 아라보자.
일단 이녀석은 미군의 HEMTT (Heavy Expanded Mobility Tactical Truc) 사업에 따라
1982년부터 도입이 시작되었고 다략 14,000대 정도가 미국에 굴러다닌다고 한다.
제원은 나무위키꺼 퍼왔다.
중량 : 17.6t
전장 : 10.4m
전고 : 3.0m
전폭 : 2.4m
승무원 : 2명
엔진 : 캐터필러 C15 직렬 6기통 디젤 엔진, 515마력
변속기 : 앨리슨 4500SP 5단 자동변속기
연료용적 : 587L
야전 적재량 : 16.5톤
최대 적재량 : 22.5톤
항속거리 : 483km(화물 적재시)
최대속력 : 100km/h
이녀석은 다양한 파생형이 있는데
워낙에 힘이 좋은 녀석이라 미군이 사용하는 각종 무거운것들을 모조리 운송할 수 있는 능력자다.
심지어 지상형CIWS 까지 설치한 버젼이 있을 정도다.
오시코시 군용트럭의 특징중 하나가 바로 엄청난 오프로드성능 인데
그 중에서도 특이한게 바로 타이어접지앞을 자동으로 조절해 준다는 거다
평지를 달릴때와 진흙바닥 그리고 험준한 자갈길 바위등을 넘어갈때 타이어공기앞이 자동으로 조절된다.
8륜의 바퀴가 언제나 최적의 접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서스팬션 또한 자동으로 조절된다.
즉 험지에 빠질일이 없는 오프로드 에서는 무적의 괴물이다.
이런 괴물하고 한국의 육공트럭 하고 비교하는 건 좀 아닌것 같다. ㅋㅋ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4&num=175564
좀 오래된 글인데
영국 탑기어에서 오시코시트럭 중 한대와 당시 최신형 렌드로버의 오프로드 대결을 리뷰한 글이다.
글 중간에 종종 육공이 등장하니 시간나면 한번 읽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arcoop41&logNo=30181958653&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이 글은 육공트럭의 조상 m809 관련 글이다. 미군도 아직 이녀석을 굴리고 있지만
결국 필요에 의해 신형으로 모조리 교체중이다.
결론은
미국이 포탄수송이나 기타 대형물자수송에 오시코시 M977계열을 사용하는 이유는
이게 장륜차량이라도 그 성능이 앵간한 궤도차량 과 맞먹기 때문이지 돈이 없어서 그런게 절대 아니다.
그리고 미국은 더이상 자주포전력을 확대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
밀덕 최대의 적 럼즈펠드가 사장시킨 크루세이더자주포 이후 30년 가까이 신형 자주포개발을 하지 않은 이유도
ㅆㅅㅌㅊ견인포체계가 잡혀있고 이 견인포를 세계 어디든 신속하게 배치할 수 있는 군수지원 시스템이 있으며
누구나 다 아는 세계최강 항공지원이 있기 때문이다.
즉 대포병사격 두려워서 장갑화된 탄 지원차량을 도입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팔라딘체계에서 조금 더 발전한 100km 짜리 사거리를 갖는 장포신 신형자주포를 개발했지만,
그걸 정식으로 도입한다는 소리는 아직 없는걸로 봐서 신형자주포 도입계획은 아직 없는것 같다.
미국은 트럭조차 괴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