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형
-사용이 정말 간편
-하지만 세척을 잘하지 않고 생으로 거듭하면 요도염에 걸림
-재수 없으면 염이 전립선을 타고 올라가 전립선 염으로 발전함.
-되도록 데톨로 씻던가 콘돔을 끼고 사용하길 적극 권장
-인터넷 쇼핑에서 초박형 콘돔 가격 진짜 얼마 안 함. 
-보험을 안 드셨다면 전립선염은 치료비가 50만원 이상 깨지니 주의
(하지만 이 문제는 모든 오나홀 동일. 아무리 잘 씻어도 방심하시면 안 됨)
 
-주요 상품 토이즈 하트 여동생. 온천욕정. 얀데레. 마녀의 유혹. 바부밀착
-하지만 마녀의 유혹은 사실 소문빨이고 그렇게 좋진 않음
 
-오래 즐겁게 하는 쪽이라면 여동생
-소프트하면서 쾌감 중시라면 온천욕정
-강력하면서 부드러운 쾌감은 바부밀착
-고추가 부서지고 싶으면 얀데레를 추천
(이건 솔직히 고추가 아퍼서 나중에 버렸음)
 
3줄 요약
-쓰기 간편
-딸감 보고 사용가능
-허리 사용 불가능 잡고 흔들 수 있어도 애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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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홀
-상체가 표현되지 않은 엉덩이형 오나홀
-본격적으로 허리를 흔들 수 있음
-책상의 높이가 자신의 허리와 비슷하다면 
-책상에 올리고 딸감 시청하면서 허리 흔들기 가능
 
- 중형홀 부터 세척이 조금 힘들어짐 
 
-하지만 다이소 대야 하나 사서 그냥 흔들면 끝 
-대형홀보다는 양반 
 
-역시나 콘돔을 끼고 하시길 추천
-푸니아나 DX하드 에디션. 해체신서. 발육측정
-용도에 따라 다르지만 중형홀의 느낌은 다 비슷 
-가슴이 달렸다고 해도 유아에 가까운 체형이라 작고 어설픔
 
3줄 요약 
-세척이 슬슬 힘듬
-하지만 허리를 조금이나마 사용 가능 
-허리를 쓰고 안 쓰고의 쾌감은 천지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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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푸니아나 미라클DX를 추천 
-거대한 가슴과 묵직한 볼륨. 완벽에 가까운 거유의 형태
-사용하고 나서 세척은 힘들지만 그 값어치는 함
-딸감이 필요하지 않으며 오나홀 자체로 발기가 가능 
 
 
-역시나 콘돔을 끼고 하시길 추천
-한번 사용 시 2연 3연딸을 할 각오로 꺼내는 걸 추천함
-오나홀의 가슴과 자신의 가슴을 밀착시켜 실제 섹스보다 더한 쾌감이 가능
 
-거대한 가슴을 주무르며 정상위 체위도 가능
-측위. 정상위. 여성 상위. 그 모든 것이 가능
-모든 체위에 덤으로 흔들리는 거대한 가슴이 포인트
 
-무게로 인해 자연 압축과 쪼임이 가능.
-오나호 동화에서도 현존 최고의 대형홀이라고 평가 받음 
 
3줄 요약
-세척이 힘듬. 
-하지만 섹스 그 이상의 쾌락을 보여줌
-소문대로 푸니아나 미라클DX가 제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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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도구
-에어돌은 인서트 필로우 시리즈가 있지만 공기형은 내구력에서 애매
 
-최근 나온 폴리솜형 필로우는 사용하는 것보다 껴안는 용도에 더 좋음
-인서트 필로우 가슴패드는 장난감 공촉감이라 시각적 흥분 외에는 쓸모 없음
 
-가슴형 오나홀의 경우 파이즈리는 젤이 너저분해지고 그닥 좋은 효과x 
-차라리 푸니아나 미라클DX를 사서 하는 편이 더 경제적 
 
 
[정리]
 
쾌감/만족감
대형홀>>>>>>>>>>먼 이상향>>>중형홀>>>>>>>>>핸드홀>>>>>손딸
 
가격 비싼 순 
대형홀>>>>>중형홀>>>>>>>>>>핸드홀
 
세척/처리
핸드홀>>>>>>>>>>>중형홀>>>>>>>>>존.나 세척 힘드네>>>>대형홀 
 
은닉/보관 편리
핸드홀>>>>>>중형홀>>>>반드시 자취하거나 독립하여 살 것 >>>>대형홀
 
 
필자는 소형->중형->대형으로 태크를 타서 지금은 푸니아나 미라클DX를 5개월 째 사용중.
 
추천 오나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