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또 어떻게 고춧가루를 뿌릴까 고민중인 노무쿤






유튭보면서 게임하다가 잘못내려서 빌라 입성못함...


항상 애용하는 호텔옆집으로 존버계획을 새운 노무쿤



결국 오지않는 사냥감에 지쳐버린 그때

자기장은 3페에 접어들기 시작했고

노무쿤은 결단을 내려야할 타이밍이다





마지막으로 지나가는듯한 스쿼드의 뒤를밟기로 계획을 새운다



자기장이 노무쿤인지 노무쿤이 자기장인지 이젠 물아일체의 경지에 올라버린 달인 노무쿤! 



대치중인 스쿼드 레드존 폭발음덕분에 맘놓고 붙기시작한다


도연이 닉네임보니까 암베츙같은데 냄새가 풀풀나노

정신팔린 틈을타 쏴보려했는데 내손엔 떡배밖에 없노이기야
진정한 맹수는 확실한 타이밍에 먹이를 낚아채는거 아니겠어?




호옹이? 보급이 스쿼드 앞으로 딱! 떨어지네?  

노무쿤! 직감한다 이때가 기회라는걸




보급에 정신팔려서 호다닥 달려가노?


백업중인 홀로 떨어져버린 일벌중 한명

포식자앞에서 홀로남게 되면...

어떻게되는지 알제?



딱!



통통따리 통통따~ 신나는노래~ 하라보지 따라오노라




일벌새끼는 눈치깟는데 암베로 의심되는 도연이

보급에 정신팔려서 아직도 파밍중임 여왕벌 보급독식하노


딱! 차로 받아뿌리기

여왕벌 도연이 아직도 눈치못챘노?
이때 도연이새끼까지 받았어야했는데...

운명의장난인가 일벌새끼만 밀렸다

 


그순간 노무쿤의 뇌리에 전기가 흘렀다..

잊고잇었던것이다..

노무쿤은 구상따위는 들고다니지 않는다는걸..


중력에의한 두부외상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