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따윈 관심없는 노무쿤

그저 남의 불행이 자신의 행복인거같다


능선넘어 가까이 M24,Kar_98의 소리가 들려온다 

흥분했는지 콧김을 내뿜기 시작하는 노무쿤



요시! 먹잇감발견 상대는 교전중이라 정신이팔려있다

그점을 놓치지않고 파고드는 노무쿤!



드디어 한스쿼드 고춧가루 뿌릴수있나 했는데...

발각된 노무쿤 심장이 떨려온다



하지만 손은 눈보다 빠르지 않겠노?

재빠르게 몸을숨기고 조준을 하는 노무쿤



딱!



야! 기분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