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3 06:30:41
기계를 까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기계는 한국 정치의 눈치를 안 보고, 한국좌파정치 종속의혹이 없는 인사에게 의뢰해야 한다.
논쟁하지 말고,
닥치고 까자!!
선관위 시스템 기계들을 검사해야 안다.
그 전까지는 '톤 다운'이 맞다.
그리고, 회피하는 식의 말잔치와 '믿어라'하는 식에 속아서 안된다.
물론, 깠을 때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
'톤 다운'이 맞다
판도라의 상자를 열자는 80년대 후반 좌좀들
왜, 지금은 덮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