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를 까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기계는 한국 정치의 눈치를 안 보고, 한국좌파정치 종속의혹이 없는 인사에게 의뢰해야 한다.


논쟁하지 말고,

닥치고 까자!!

선관위 시스템 기계들을 검사해야 안다.

그 전까지는 '톤 다운'이 맞다.

그리고, 회피하는 식의 말잔치와 '믿어라'하는 식에 속아서 안된다.

물론, 깠을 때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

'톤 다운'이 맞다


판도라의 상자를 열자는 80년대 후반 좌좀들

왜, 지금은 덮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