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전화 소리 못들었냐?
손해액은 고작 100만원 밖에 안하지만...
사람쏠까봐 잡아야한다는건
내가 죽을까봐가 아니라 주민들이 다칠까봐서야
경찰이 날 위해 일을 하겠냐?
아니지
한숙청이 한심하게 쇠구슬이나 맞고 죽을 위인같아 보이겠냐? 평택에 무소하면 아주 그냥 악명이 자자한데?
그렇게 대단한 놈이 그딴 허접한 저격질 따위로 죽을것같았으면 진작에 죽었겠지
하지만 저 범죄자 새끼가 미쳐가지고 무분별한 민간인 사상자를 낼 까봐 우려되어 미친듯이 수사하는거다
어린아이 심리상
한번 안걸리고 두번 놓치고 그러면 심리적으로 안걸리겠지 하고 여기 쏘고 저기 쏘면서 여러사람 다수 불특정하게 무분별한 테러를 하기 시작한다고
그전에 잡아야한다는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