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겨울방학. 자지가 터질라고 하던 성욕이 왕성하던 시절

한참 그 때가 가가라이브나 랜덤채팅 같은 어플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면서 새로운 소통의 길이 시작될 때였다.

 (씨발 버디버디 세이클럽때 나이 좀 많았으면 다 따먹고 다녔을듯)

여느때와 같이 밤중에 랜덤채팅어플 하면서 시간을 죽이고 있었는데 어떤 년이랑 말이 존나 잘통하는 거다. 

 

그 때는 ㄴㅈ 이지랄하는 씨발새끼들이 많고 시간 떼우기 용이라 이 년 꼭 따먹는다 그런 생각은 일절 안했었다. 
지금은 여자보면 따먹을 생각만함 ㄹㅇ

자칭 고2라는 여자애랑 한 한시간 가량 얘기를 했나?
카톡으로 넘어가자고 해서 번호교환을 했는데 존나 양아치같은 사진을 해놓았더라 컴싸로 그린것같은 아이라인으로 이쁘장하니 ㅅㅌㅊ였음

그렇게 며칠 아가리털다가 걔가 사는 부평에서 만나게 됐다.
그때 부평 처음갔는데 마계인천이라 그런지 진짜 양아치새끼들이 많던 기억이 난다.
어쨌든 그렇게 처음 딱 만났는데 그 년 역시 전형적인 양아치년이었다.
긴머리에 노스페이스패딩, 아베크롬비 후드집업, 바지도 쫄깃쫄깃한 재질의 츄리닝을 입고 나왔다.

나는 그냥 학교에서도 중간에 위치했던 개그캐였기때문에 그런 씹양아치년이랑 나가서 놀 기회는 없었는데 
만나서 카페를 가니까 기분이 사뭇 이상해지더라 

 

뭐 다행히 아가리는 잘털어서 카페에서 몇번 웃겨주고 나니 뒷골목가서 담배를 쳐피더라 개양아치년

 

나는 안피고 옆에서 그냥 보고있다가 식후땡 후 노래방에 갔다.
노래방가서 나는 내자리에서 가만히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자기 옆자리로 오라고 탁탁 의자를 치더라

이등병마냥 재빠르게 옆으로 이동해서 꿀발린 눈빛으로 눈동자 쳐다봐주면서 노래불러주니까 어깨에 기대서 좋다고 듣더라

개썅년 지금 회상하니까 그 때도 들고 박았어도 됐을 듯

그리고 노래방이 시간 다됐더니 같이 영화를 보러가자고 하더라. 나야 씨발 아다새끼였으니까 영화관?? 하니까 여기 DVD방 많다고 가자고 하더라. 

 

DVD방 마저도 아다였던 나였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같이 입성을 했다. 그 좁은방에 인조가죽 침대같은 걸로 방안이 가득차있는데 

말만 들었지 ㄹㅇ애새끼들 섹스하는 곳을 만들어놨더라


그렇게 내 아내의 모든 것을 틀어달라고 하고 방들어간 다음 같이 누워서 팔베개하고 보고 있었다. 한 5분 잘보고있었나 걔가 이씨팔 내 허벅지에 손을 살포시 올리고 살금살금 허벅지를 쓰다듬더라


나는 윽엑일게이였기에 그 당시 키스까지 밖에 안해본 상태였다. 

그래서 그렇게 자극적인 스킨십은 처음이었기에 브래들리 쿠퍼액 존나 나왔다.. 머리에 섹스회로 존나돌아가고 못참겠어서 바로 옆으로 누워서 눈알 끈적하게 보고 입술박았다.


확실히 씨발 담배펴가지고 담배맛나서 좀 좆같긴 했는데 그 꼴릿한 상황에 침이 꿀처럼 느껴지더라이기야..

 

존나 격정적인 키스를 하면서 옷위로 가슴을 주물럭대니까 

그년도 꼴려서 지손으로 후드집업 지퍼 내리는데 그냥 바로 나시 밖에 없더라
이씨팔 양아치일진년 애초에 나 따먹을 생각하고 왔음ㅅㅂ


어쨌든 말캉말캉한 가슴 주물대니까 걔도 내 꼬추 바지위로 

주물주물하다 지퍼내려서 막 만지다가 달아올라서 걔가 내꺼 빨아주는데 사까시가 역시 사까시더라.. 

기분 개ㅆㅅㅌㅊ 함냐함냐하면서 쳐먹는데 먹방은 역시나 자지먹방이다..

진심 존나 오래도록 물고빨고하다가 삽입을 하는데 못찾아서 걔가 손으로 잡아서 넣어줬다.야동보면서 많은 이미지 트레이닝을 했기 때문에피스톤질 야무지게 하는건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따뜻하고 미끌미끌한 보지는 최고라고 생각한다. 오래된 생각이다.
그 양아치년은 후다년이었지만 나는 첫 경험이었기 때문에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빨리 싸재꼈다. 
확실히 아다를 뗀 순간 그때 뭔가 남자가 된 것 같고 정복감이 드는게 존나 뿌듯하더라ㅎㅎ

그 이후 영화가 끝날때까지 계속 물고 빨고 불태웠다. 

그래서 아직까지 내 아내의 모든것이 무슨 내용인지 아직도 모름
그렇게 상당히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다음에 만났는데 자기 사실 중3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그 때 더 정복감 좆됐음


겨울방학 중에 10번은 만났나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하다가 

걔가 고등학교 진학하고 예체능쪽으로 가면서 연락이 자연스럽게 끊기게 되었다.

그리고 그 맛에 빠져버린 나는 크면서 여러 어플들을 하면서 더 따먹을 수 있었다. 질문받는다.


3줄요약
1. 랜챗으로 고1이랑 만나기로함
2. DVD방에서 따먹음
3. 알고보니 중3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