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바로 옆인걸?
우랄산맥이지
거의 대한민국에서 로스엔젤레스 거리 지구 반대편급인데
지구 반대편에 떨어지는 소행성을 사고가있기 한달전에 간파했다고?
우주니까
네트워크 시스템이니까
감지가 되지
음... 저기? 노는건 좋은데 지금 아주아주 심각한 상황이거든? 지금 뭔가 썩 좋지않은 돌덩이가 지구를 향해 곧장 날아오는게 감지되는데?
어떻게 할까?
지구로 곧장 뭔가가 다가오는데?
지표면에 닿기전에 폭발하게 할까? 아니면 그냥 지표면에 닿게 할까? 사망자는 몇이고 부상자는 몇이며 어디에 떨어지면 피해가 어느정도인지까지
샅샅히 보고받고
판단을 내릴 수 있었던것
그래? 뭐 러시아 인이라도 생물이니
뭐 살고싶어하는것이야 생물의 본능이니까
살려주도록하자
공중에서 폭발시키도록해 라고 명령을 내린게 바로 이몸이시다
생물은 살기 위해 더 살기 위해 노력을 하지 뭐 언론에서 한국 채권 못갚겠다는것도 먹고 살려고 악착같이 자기 돈 나가는게 아쉬워서 그런거 아니겠나? 외교란것도 다 그런거겠지? 원초적 본능 말이야
뭐 살고싶어하니 살려주도록하겠다 살아라
공중 폭파로 결정하도록 하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