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 느끼지 않으려 스스로 자기 합리화를 하는 과정을 무현반복할 뿐..
'돈이 없어도 행복하다.'
'세상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 더 많다.' 라는, 자본주의 사회에 맞지 않는 기괴한 사고방식들..
그리고 가장 큰 일침.

'네가 노력하지 않고, 멍청해서 아직까지 흙수저인거다.'

이게 정답임
환경이던 뭐던 이겨낼 사람은 이겨내잖어. 자수성가를 하던 개천에서 용이 나던.

차게에 나보다 솔직한 사람 없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