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현명하고 사려깊으며 탁월한 지성과 도덕성을 겸비한 이 시대의 꽃,
존재 그 자체만으로 폭풍같은 광명이 일어나는 위대한 시대 정신이자 민족의 영롱한 등불이자 양심있는 선지식인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