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째 계속 똑같은 말하고 있다

천도교는 결코 자유민주주의 법적가치가 아니라

진핑이로 기운운동장

더 나아가서 1922-1945년에 남북한 통합한 모택동 시스템 구현과

연결된다.



즉, 근대 국가 설정 이전에 좌우익대동세상은 

존재한적 자체가 없엇던 것이다.

지금 노인 운동권들을 지도한 운동권 리더들은 

애시당초 존재하지도 않은 개념을 잇다고 우기며 여기까지 끌고 온

것이다.



한국인들이 아무런 통제 없을 때 벌어질 혼란은 군사정권을 이끈 먹물의 판단가 다르지 않다.

그런데, 침묵한 것이다.




그런 질서 잇잖아. 잘 생각해봐

응. 없어.

그러면 김영삼 때는 뭐니?

응..... 70년대적 사회조건 때문.



이젠 닥친 현실은 냉엄한 현실

모든 꿈이 깨진 상황....

오히려 영남 천도교 노인들이 일반 보수 유권자들에 사과를 해야 할 상황.

답도 없는 곳에 여태까지 끌고 다닌 것임



찬성과 반대를 넘어선다

쭉 속아온 30년 가까운 세월

이젠 답이 없다는 것을 몸으로 말하며

다음세대와 나머지 삶은 깨어나게 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