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이 멜로디만 들으면 읔쾌하고 가볍고 산뜻해지면서 또 존나 슬퍼진다.

 

뭔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어린시절에 기분좋게 작별을 고하는 그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