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 급식 새치기하는 애들보고 빡쳐서 급식차 들어 엎어서 반애들 그날 급식 못먹고,
                그이후로 왕따

중학교 -> 학교 축구대회에서 안경안쓰고(멋있어보이려고) 수비수하다가 자살골 넣고, 그날 이후로 은따


고등학교 -> 3년내내 학교에서 잠만잔 기억밖에 없음 별로 잘못한건 없는데,사실상 아싸


대학교 -> 전라도쪽 국립대학교로 갔는데 OT떄 이명박 좋아한다고 한 이후로 아싸





이렇게 살아왔는데 사실,결혼은 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논외라 치더라도,
만약에 어느날 갑자기 뒤진다면 장례식장에 엄마아빠 말곤 아무도 없을거 같은데 어카냐?


친척들 있기는 한데 별로 안친하고 이름,나이도 모름ㅇㅇ


장례식장도 대행 알바같은거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