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이야기 뺄게.

돈은 이념이며 사회조직을 담는다.

군사정권은 국가 중심으로 대기업을 밀었다.


그리고 김대중이후로는 사방 팔방..... 각자놀음 중시로 혼돈에 빠뜰고 조선총독부가 지배하던 방식으로

관-정치인-기업-지역유지 결합이 갑질하는 스타일을 취했다.

그러면서 그들이 꾸준히 적폐청산 드립으로 

자기들의 원래 모델인 호남 좌파가 과거 친일파였던 문제를

남에게 덮어 씌우고 있지.



김종인은 매우 상식적 처방을 했다

단, 유입 지도자로 보수에 애정은 없다치지만

계속 우파 사회에서는 소아적 의리론으로 자기 인맥 위주로 본다

미안하지만, 각각의 조선왕조식 씨족 의리론을 아우르는 어떠한

해법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김종인 같이 이승만 시대를 기억하는 70대 노인들이

음모론적 정치로 다가오고 있다.


증권사가 저축은행 pf대출 채권을 전제로, 증권을 발행하다?

와, 씨발!!

이런 버블은 터지고 수습하는 정상


주열아!! 터지지 않게 계속 돈 뿌리지 말라는 거지.



조갑제씨아 70대 천도교인들은

지도자의 능력이라고 믿지만

사실은 신분노예제 백정들의 윗 사람은 능력이 있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감이 전부다.


대기업으로 미국 중심의 밸류체인에 들지 않은 대부분의 기업은

국민 상호간에 소통망이 좆망상태에 치명타다.

차라리, 버블을 터뜨리고 바닥선에서 단결하는 바닥다지기를 하는게 나을 실정이다.


유교자본주의는 가시적으로 국민에 합의된 명확한 게 있다

신종교사회주의는 지도자가 양쪽을 아우른다고 하지만, 시장주의를 개돼지 호구취급한다.

신종교 사회주의를 철저하게 권력을 쥔 사람들은 비판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