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반에게는 아즉은 지명도 매우낮은 새벽당 그것도 4번순인 김정민박사에게
기회의 문이 과연 열릴는지... 

지난해 반년넘어 일년 가까이 보여줬던 전광훈 목사의 뜨거운 애국열정과 하나님을 향한 진실된
목자로서의 모습을 일천이백만 기독교인들이 진정 진실된 눈으로 보았다고 한다면
기독자유통일당의 선순위인 세분들의 국회입성 가능성이 없지않고 상당 있을것 같아 보이긴 한다만...

글씨다..정확히 어떤 결과가 나올는지 예단은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