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들한테 아파치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베트콩 빨갱이년이었음
미군한테 개인감정 많이 가지고있던 빨갱이년
포로로 잡은 미군해병대 대원을 칼로 살회쳐서 죽인 악질적인년이었음

빨갱이년 아파치년을 저격한 미군저격수의 명언 
부하들은 아파치에게 멈추라고 했지만 그녀는 멈추지 않았죠" "그래서 제가 멈추게했죠"
사람을죽이고 쾌감을 느낀건 그때가 처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