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은 고소방지 녹음폴더로 대체한다

우한폐렴 때문에 밖에 못나가고 엑윽대다가

갑자기 생각이 잠겨 망나니처럼 살았던 지난 날을 회상해보게 되었다

시간이 지난 지금은 훌륭하게 엑윽대는 일게이가 되었지만

하마터면 임신공격으로 헬조센의 수많은 유부충처럼

'유부게이다.. 결혼하지마라..' 라는 글을 쓰며 일베에 인생 하직인사를 올려야 할 수도 있었다.

운이 좋은지 아직까지 결혼은 안했다

썰주화 달게 받는다




1. 샹폐년한테 질싸에 눈을 뜬 썰

강남 논현동에 보면 품앗이라는 24시간 술집이 있다

뭐 간단하게 말하자면 자기 인생 따위는 개나줘버린 막장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낮이건 밤이건 술을 빠는 곳인데

클럽에서 헌팅실패한 게이들이나 술집년들, 강남술주정좆목충들이 많이 모인 곳이었다.

거기서 만난 여자였는데 신림동에서 자취하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한 1달정도 동거했다.

동거하면 기승전ㅅㅅ인데 피임약을 먹고있어서 안에 해도 된다더라

그 때 처음으로 안에 쌌는데 느낌이 ㄱㅆㅅㅌㅊ여서 이 맛을 못 잊어서 질싸성애자가 되었다

생각해보면 동거하면서 피임약 먹는거를 한번도 못봤는데

물론 내가 눈깔이 사시라서 못봤을수도 있지만 틈만나면 "이제 결혼하고싶다"라는 말을 했던걸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다

다른 여자로 갈아타게 되면서 일부러 싸우고 헤어졌는데 피임약을 진짜로 먹고있었는지 아닌지는 아직도 미스테리다



2. 존댓말성애자 여자애한테 질싸한 썰

모든 연어들이 산란을 위해 바다에서 자신들이 살던 강으로 되돌아가는 것처럼

여느때처럼 클럽에서 패배하고 ㅂㅈ를 찾아서 ㅎㅌㅊ인생의 고향 품앗이로 이동했다.

뭐 헌팅 내용이야 별로 안 궁금할거고

딱봐도 헌팅실패한 여자끼리 술잔 기울이는 상황이길래 가서 낚았는데

ㅎㅌㅊ 술집에 있었지만 가정교육은 잘받았는지 존댓말을 계속하더라

좀 이야기하다가 각이 나오길래 모텔로 이동해서 별 문제없이 스무스하게 ㅅㅅ에 돌입했다

ㅅㅅ할 때도 존댓말을 하는 희한한 애였다

오르가즘 느낄 때도 존댓말하더라 종갓집 며느리랑 ㅅㅅ하는 줄 알았다

왠지 모를 존댓말 페티쉬를 느끼면서 절정에 달했는데 술도 많이 먹고 정신 없이 하다가 걍 안에 싸버렸다

근데 웃긴건 얘도 술기운에 밤을 새서 정신이 없었는지 걍 꽂힌채로 헉헉거리다가 잠들더라

그리고 한숨자고 일어나서 한번 더 했는데 안에 싼걸 모르는 눈치였음

그래서 곰곰히 생각하다가 한번 싸나 두번 싸나 똑같겠지 하면서 한번더 안에 마무리했다.

보들짝 놀라면서 '안에 쌌어요???' 하는거다 역시 존댓말ㅅㅌㅊ..

그리고 위험한 날이라면서 어케하냐길래 나도 겁이나서 사후피임약 먹어야겠다라고 말했다.

근데 여자애 혼자 병원보냄 내가 생각해도 그 당시에 인성쓰레기였던거 같다

아마 두번째할때 안에 안쌌으면 여자애도 모르고 넘어가서 어엿한 아버지가 되었을지도...




3. 여자친구랑 헤어진 날 질싸하고 쫓아낸 썰

이 여자는 스쳐지나가는 인연이라 생각하기에는 아주 요망한 년이었는데 어느정도였나면

30살이었는데 28살이라고 구라를 쳤었고

홍대 삼거리포차 앞에서 번호땄던 여자였는데

내가 몸매ㅆㅅㅌㅊ 번호 땄다고 자랑하던찰나 알고보니 내 친구 2명이 한번씩 먹은 년이었다

첩보에 따르면 술집에서도 일한적 있는 년이었음

하지만 몸매가 ㅆㅅㅌㅊ에 가슴이 D컵이라 주절먹이었기에 뇌가 ㅈㅈ에 달려있던 나는 포기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도 성공해서 친구 3명이서 유비관우장비 삼국지 도원결의를 달성하겠단 생각으로 작업했다

예상대로 스무스하게 ㅅㅅ까지 갔고 콘돔을 끼면 느낌이 안난다고 생으로 하자고 하더라

역시 요망한 년이었다

떡감이 좋아서 계속 만났지만 이미 나는 친구 2명에게서 이 년에 대한 정보를 다 알고있었는데

무슨 말만하면 뻔뻔하게 거짓말을 했고 나이트를 밥 먹듯이가면서 자기는 취미생활이라는 이상한 궤변을 늘어놓았다

아주 좆같지 아니할수가 없었다. 왠 남자랑 쳐자고 나랑 하다가 성병옮으면 좆같을거 아니노

그래서 한번 작정하고 집에서 술먹으면서 유도심문을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걸려들더라

개빡쳐있었지만 병신 일게이답게 D컵 가슴을 보니 흥분해서 ㅅㅅ분위기로 돌입했다

평소처럼 밖에 쌌으면 됬지만 계속 거짓말을 해대는 요망한년이라는 생각이 물씬 들면서 이성을 잃고 안에 쌌다

근데 생각 외로 덤덤하길래 뭐지 이년을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동시에 현자타임이 강하게 엄습해오면서 좀 누워있다가 나이트 간거 거짓말한거 팩폭 던져주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우리집에서 꺼지라고하니까​​​​​​​ 사과도 안하고 꺼지더라 그 후 연락이 안온거보면 임신은 안했나보다!라고 생각했음





4. 친구 도와주다가 존못한테 질싸한 썰

친구랑 같이 신사동 클럽 앞에서 여자애들 번호를 땄는데

친구 파트너는 이쁜거 같았지만 내가 번호 딴애는 어두워서 그런지 잘 안보여서 긴가민가한 상황이었다

그래도 번호는 많이 딸수록 장땡이지 라는 생각으로 연락하고 지냈는데 2대2로 보자고 하더라

약속을 잡고 만나러 가서 먼저 술집에 들어가 있었는데 여자애들이 들어왔다.

순간 얼굴을 보고 당황했다 내 계획에 없던 얼굴이었다

근데 친구가 자기 파트너가 맘에 드니 좀 도와달라고하더라

결국 예정에 없던 폭탄제거반 역할을 하게됬고 적당히 커버쳐주다가 떼어놓고 집에 가려고 했지만

느낌이 이 존못년이 내가 같이 하룻밤을 안보내주면 지 친구를 내어주지 않을 분위기였다

생긴것도 그렇고 장판파전투의 장비를 보는 느낌이었다

결국 내 한몸 희생해서 모텔로 데리고 가주니까 그제야 순순히 지 친구와 내 친구를 내버려두었다

존못년은 인성도 ㅎㅌㅊ다

그리고나서 불끄면 똑같은 ㅂㅈ라는 생각으로 ㅅㅅ를 했는데 갑자기 얼굴을 보니까 화딱지가 났다

콘돔도 ㅎㅌㅊ 모텔콘돔을 써서 그런지 느낌도 없고 얼굴을 보니 더 빡치는거다

그래서 콘돔을 확 빼버리고 ㅅㅅ를 했고 마음속에 있던 배려심이 싹 사라진 나머지 걍 안에 싸질렀다

그 때 심보가 '내 아기씨를 받아라 존못년아' 같은 느낌이었던 거같다

한 10분 정도 있다가 제정신으로 돌아오니 

이 년은 진짜 임신하면 내 인생이 좆되겠다 싶어서 생리 언제했냐고 물으니까 지 생리주기도 모르는 빠가사리였다

결국 응급실가서 사후피임약 먹이고 연락처는 차단박았다



5. 호스트바 유부녀 질싸

ㅎㅌㅊ 인생 절정기일때 돈이 궁해서 1달 정도 호스트바에 알바하러 나간적이 있었다

엑윽대면서 ㅈ같은 진상들 비위도 맞춰주고 존예들이랑 공짜로 술도 먹어보는 느낌도 가져보면서

하루하루 천국과 지옥을 오가고 있었다

그러다 어느날 손님방에 초이스 되서 들어갔는데 실장이 결혼해서 잘 안오던 애가 온거라면서

제대로 잡으면 지명손님이 될 수 있다고 잘해라고 오더를 내렸다

근데 난 1달 채우고 추노할 생각이어서 뺀찌만 놓이지 말자는 생각으로 걍 원래 하던대로 했다

이야기들어보니 결혼했는데 남편이 출장가서 오랜만에 놀러온거라고 하더라

뭐 미시는 아니고 젊은 여자인데 일찍 결혼한거 같았다

술 마시고 적당히 상대해주다가 갑자기 나보고 둘이서 나가자고 함

그래서 한3초 고민하다가 난 어차피 추노할거고 좆맛이나 보여주자라는 생각으로

실장한테 요 앞에서 손님이랑 밥 좀 먹다가 바로 퇴근하겠다고 하고 나왔다

그리고 가면서 결혼했는데 왜 나랑 자고싶어하냐고 물어보니까

외로워서 그렇다고 하더라 뭔소린지는 모르겠다만 니 ㅂㅈ는 오늘 외롭지 않게해주겠다고 속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ㅅㅅ했는데 ㅅㅅ는 별 내용은 없었고 뭔 생각이었는지 허락도 안했는데 걍 질싸해버렸다

아마 유부녀라서 임신하면 니 남편이랑 잘 키워라는 생각이었던거 같은데

역시 그시절의 난 인성쓰레기였던거 같다



그 이후에도 수 많은 여자한테 질싸를 강행했는데

운이 더럽게 좋은건지 아님 무정자증인건지 아직까지 임신공격은 당하지 않았다

이젠 쫄보가 되서 그렇게는 못할거같다...

어쩌면 어디선가 자라고있을 이름모를 내 아들한테 칼에 찔려죽을지도 모르겠다!

트렌스젠더썰, 새디스트 여자썰 같은거 더있는데 일베가면 더 올린다..


3줄 요약
1. 내가 20대 중반에 질싸성애자였다!
2. 임신공격 당한적 없음
3. 어디선가 내 아들이 태어났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