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아다보니 축구선수 호날두, 일본야구선수 이치로선수만큼 열심히 살았다고는 못하겠지만
20대인생의 반을 도서관, 학교에서 공부하면서 보냈고 토익 , 쌍기사취득하고, 학점까지 대기업은 아니지만
나름 알아주는 중견기업에 입사했지만 말귀 못알아듣는점, 이해력부족으로 회사 내 완전히 찍히고
상사와 동기들의 무관심과 무시의 눈빛 ...
이제는 일에 있어서 아무것도 진짜 간단한 일만 하고 사람들하고 대화는 아얘 안한다
생각해보니 군대때 학창시절떄도 똑같은 경험을 했었고 주위에 친구들 하나 깊게 사귈 수 없었다
노력할려고 해봐도 타인의 말을 듣는다는건 듣는것 + 해석 = 이해 + 행동을 요구하지만
제대로 해석을 못하는데 이해 + 행동이 될리가 없고 결국은 실수를 낳는다
이젠 지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