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도 상업적으로만 보면 영화 자체는 그냥저냥 볼 만 했음

다운받아 봤었지만

이제 보니 개봉일부터 국뽕 마케팅이었네 ㅋㅋ


한국영화 특

뭔가 좌빨 코드 장착하고 우파정권을 까고 싶어 만들고 나서 보면 자승자박임


총선 끝나고 나면 어떤식으로든 다시 터져 나올거니까 마음의 준비들을 하는게 맞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