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들~
황금같은 주말 오늘 편히 쉬었노..?
나는 동생년 자취방에 부모님이랑 같이 짐 좀 옮겨주다
친구들이랑 놀지도 못하고 저녁 되서 집에 왔다ㅅㅂ;; (친구는 없지만..ㅎ)
벌써 오늘 하루가 지나가려 하는 이 시간에
나는 방에서 오늘은 누구보고 뺄까 고민중에
푸짐한 년이 꼴리더라고 그래서 푸짐한 년 중에 누굴
선택 할까 하다가 간만에 '리온'을 선택 했다! 그렇게 기분좋게 빼고 난 뒤
리온에 대해서 프로딸잡이들이라면 모를리가 없겠지만
혹시 모르는 게이들도 있을까봐 오늘은 '리온'에 대해 소개를 해보겠다!

이름 | 리온 (RION) |
출생 | |
출신 | |
신장 / 체중 | 161cm, 47kg |
혈액형 | |
쓰리사이즈 | B105-W58-H89cm |
컵사이즈 | J컵 |
활동시기 | 2015년 10월~2018년 9월 |
취미 | |
특기 |
이 년에 생김새를 보자면




(Wow...)
프로필에서 봤듯이 이 배우의 장점은 외모도 나쁘지 않고
키는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몸매 하나는 끝내주는 편이다
J컵 가슴을 달고 다니는 배우 답게 가슴을 이용한 플레이를
작품마다 거의 들어가 있는데 상대방이 부러울정도로
파이즈리를 당해보고 싶은 개인적인 마음이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크게 콕 찝을거는 없지만
신음소리를 참 못내는 거 같아 몸매가 커버 되서
크게 신경 쓸 틈을 안준다는거지만 보는데 있어서
크게 문제 되는건 없다
그리고 의외로 배우 키를 따지는 게이들도 많던데
저 배우의 키는 큰편은 아니다
160초반이면 장애인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최소 165는 되야
평균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지만 이 배우의 작품을 보면
작다는 느낌을 받지 못한다
(
(노출이 어느정도 된 걸 쓰려 했지만 짤릴까봐 약한걸로 함^^;;)
몸매가 커버되니 호불호가 크게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연기력은 좋다고 말은 못한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났지만 리온에 작품만 봤을때
연기력에거 상당히 아쉬운 느낌을 받는 사람들이 많을꺼다
저 성숙한 외모에서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년이
여러 작품을 찍으면서도 컨셉 같은거는 의외로 어울리는 것도 많고
특히 이 년은 흑발 머리 하면 존나 섹시해서
내 아를 낳게 하고 싶을 정도의 느낌을 나는 받았지만
추천하는 작품 중 선생님 컨셉도 괜찮고 팬서비스부터
몰카 찍는가 까지 나에게는 이 작품들이 여태 봐 온 작품들 중
질리지 않고 여전히 보기 좋다고 느꼈다
그렇게 아쉽게도 18년에 은퇴를 해서 못 보는가 싶었지만
그라비아 모델로 활동 하던 이름인 '인자이 라라' 라는 이름으로
작년에 다시 왔다
그리고 이 년은 sns를 하지 않았지만 작년부터 인스타를 시작 했는데




(하아.. 다시 빼게 생겨노~)
인자리 라라로 컴백한 리온은 확실히 인기만큼은 부정 못하나 보다
이번년도에도 작품이 나오고 있고
국내에서는 어떤 평가를 받고 있을지는 몰라도
본토에서는 상당히 인기를 누리는거 같은데
사진을 보자면

이번년 2월달에 다시 av 1등을 찍으며
역시는 역시(?) 왕의 귀환(?) 라는 포스와 함께
돌아 왔으며 현재 진행형은 아니지만 <~정확하지 않음 아직도 1위 일 수도)
작품에 따라 언제든지 다시 1위 탈환을 할 수 있는 배우라 생각하기 때문에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다
이상
'리온에 대해 알아보자' 였다
끝.
3줄 요약
외모 몸매 ㅅㅌㅊ 두꺼비 아재마냥 개걸스럽게 빨아재끼고 싶다
신음소리 들어보면 은근 거슬린다 연기력이 아쉬운 편
OAE-166 , SSNI-228 , SSNI-126 , SNIS-985 , SNIS-939 , OFJE-088
OFJE-087 , SNIS-517 ,SNIS-752, SNIS-727<~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