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설사 프레임은 큰 의미가 없다.

결국, 권력에 의한 정치 탄핵(조선왕조 엽관질에 전통을 이은)은

권력 변환 빼고는 답이 없다.

설사류는 민중 사이에 끼인 노비, 노예 신앙에 기초된 무의미한 코인 빨기임.

문갑식 주장에서 최소한 설사가 희망이 없다는 것은 답이라고 본다.



기자 사이나

학자 사이에서

팩트 체크

크로스체킹

일반인들은 극혐한다

한번 인식된 것과 다른 것을 전부 튕겨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