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 해도 생활치료센터에서 약2주 안되게 입원했었는데

거기서 술 안먹다 보니까 몸이 적응을 함.

지금은 퇴원하고 집에서 지내는데 생활치료센터가 그리워 지면서 술 안마시고도 충분히 

즐겁게 지낼수 있다는 걸 발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