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자가건강상태 체크표. [사진=가오슝시 한국 직장인 제공]

▲대만 자가건강상태 체크표. [사진=가오슝시 한국 직장인 제공]


"대만에 와 보니 왜 대만이 코로나19 방역 모범 지역'이라고 불리는지 알겠다.
전체적으로 코로나19 방역 시스템이 투명하고 철저해 마음이 놓였다."


대만에서 근무하는 이모씨가 최근 기자에게 카카오톡을 통해 한 말이다.
지난달 29일 오후 인천을 출발해 대만 가오슝(高雄) 샤오강 공항에 도착한 이씨는
14일간 자가격리 기간을 거쳤다며 그간 있었던 일을 회상.
https://www.ajunews.com/view/20200325092039021


#코로나 대응, 대만과 비교 땐 모범 아닌 낙제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3100103303011400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1&aid=000242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