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제주자銀製注子와 승반(承盤: 그릇 받침) / 고려 12세기/ 개성 부근의 무덤에서 출토된 것으로 전해지는 현존하는 유일한 고려시대 은제 주자 기법적인 측면과 미적 측면에서 고려 금속공예의 대표작

나전 국화넝쿨무늬 경함, 고려 13세기

건칠 희랑대사 좌상(乾漆 希朗大師 坐像) 해인사 목조희랑대사상 고려 930년경 보물 999호. 높이 82.cm, 경남합천 해인사 고려를 개국한 왕건의 스승, 해인사 희랑대사의 조각상으로 국내 유일한 승려 초상 조각. 해인사 바깥에서 최초로 선보인다. 그 옆에는 북에서 왕건상이 오길 바라는 맘에서 비워져 있다.

경패, 고려, 상아, 송광사성보박물관, 경전을 넣은 함 바깥에 달아서 어떤 경전이 보관되어 있는지 밖에서 알 수 있도록 한 일종의 꼬리표이다.

수월관음도, 고려 14세기





은제도금주전자 고려 12세기 전반, 높이 34.3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