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10년에 한번씩 대세 하락기를 가져온다. 98년 2008년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사이클측면에서는 우리가 2008년에 국면에 나온것은 맞다. 다만, 그전엔 골디락스시장이었는데 90년대초, 2000년대초만큼의 골디락스는 없었다. 내가보기엔 폭락장은 오되, 2008년수준은 아니라 고 본다.
2.정치적으로 본 우리나라
우리나라는 현재 기저질환을 안고있는 상태에서 코로나수준의 경제바이러스가 퍼진상태이다. 이것이 제일문제이다. 2008년도엔 이명박이라는 경제를 아는인간이 있었고. 98년도에는 대한 민국을 완전 미친듯이 수술한 IMF와 그것을 묵묵히 실행한 김대중이 있었다. 우리가
그리스의 헤어컷조건으로 한 유럽중앙은행의 조건을보면 이건 완전 내정간섭수준이었다. 행정, 우체국개혁 까지 모든것을 관여했다. IMF가 97년도에 관여했던것과 동일하다. 당시 금융 자본시 장은 폐쇄성이 아주 컸던 대한민국이 현재는 어느나라보다 공개성이 크게 된 부분, 그리고 비정규직 파견직등, 노동성의 유연화도 당시에 생겨났다. 만약 이때 좌파였으면서 강골이었던 대통령이 되었다면 우리나라는 순간 망했을 가능성이 크다.
지금의 경우에서는 문재인이라는것이 문제이다. 경제에대해서 모르며, 2008년에게 수출주도형 제조형 국가에서 유일하게 플러스를 찍은 경이적인 모습을 보여준 강만수-이명박 체제를 비난 한 김상조가 경제 관련 주요 수뇌로 있는 상태이다. 문재인은 뭐 전혀 경제에 대해서 알리가 만무하고.
우리나라는 현재 실질적 마이너스 성장이었다. IMF, 오일쇼크 2008년 처음 제외하고 절대적으로 마이너스란걸 경험하지못한 상태에서, 민간성장율은 마이너스를 찍고, 정부의 GDP성장율을 6% 이상 찍으면서 즉 100조 200조를 써가면서. 즉 60세 이상에게 돈을 무지막지하게 풀어가면서 겨우 1.5~2%를 찍는 상태였다. 이걸 의학용으로 말하면 암이 퍼질때로 퍼졌는데 몰핀으로 겨우 버텨가는 경제였다는것이다. 이런 환자에게 코로나가 터진것이다. 어쩌면 2008년도에 비해 아무렇지도 않을 이 경제위기에 우리는 정말 경험하지못한 어마어마한 위기를 보게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