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2주동안 65군데 넣은거임

 

안읽는 회사도 있지만 대부분 다 읽는다

 

근데 연락오는 회사 한곳도 없음

 

 비참하고 막막한 현실이다

 

코로나때문이라며 위안 삼고싶지만

 

그랬으면 채용공고를 올려놓질 않았겠지...

 

혼자 살아서 월세랑 생활비 충당때메 

 

지금 콜센터 교육 받고있는데

 

받으면서도 이력서는 꾸준히 넣고있다

 

근데 연락 오는데가 없어서 미치겠다...

 

이대로 또 얼만큼의 세월을 버리게 될까

 

내 인생 어디로 가는건지... 앞으로 뭐 해먹고 살아야될지...

 

참....

 

씹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