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마스크는 어차피 인당 2개 할당주는거고 판매도 명단으로 관리할꺼라면 어느곳에서나 팔아도 되는것이었다
특히 판매인력이 많은것도 아닌 약국은 더더욱 판매처로서는 안맞았다
판매인력이 많고 관리력이 좋은 일반 대형마트에서 파는것이 훨씬 효율적이면서 불만이 없었다고 본다
또 약국이란장소는 의약품 파는곳이니 일반마스크를 써도 된다는 여당 정치인들의 말은 앞뒤가 안맞는다

굳이 판매처를 약국으로 정한 것은 앞 뒤로보나 약국에 판매루트를 가진자들에게 주는 특혜 시비를 불러올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