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구내염 씹어서 개좆같이 아프고 취침은 물 건너간 상황에서 tv 켜보니 간신 해주길래 쥬지 잡아볼 생각에 간신 봤다. 근데 이게 그리 쿠사리 먹을 영화는 아닌거 같던데..?

 

내가 딸칠려고 별 기대없이 봐서 그런가 ㅍㅅㅌㅊ였음. 색감도 만족스러워서 좋았고 미장센도 양호했고 특히 쥬지훈이랑 김강우 연기 ㅆㅅㅌㅊ였다.

이유영 색기도 ㅆㅅㅌㅊ였고 가위치기때 고마 정신을 잃어뿔뻔함.

 

총평: 3.5점 줄까 했는데 나중에 쥬지훈이 가면 벗어서 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