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똑같이 살면서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증세다." 아인슈타인. Albert Einstein
전 세계가 에어로졸이라는데 한국혼자만 비말비말 거린다.
결과 값이 전혀 잡히지 않고 더 벌어지는데
한국인들은 ㅇㅏ직까지 감기라고 생각하고 중국인들은 "살고 싶어서"코로나 방역을 스스로 철저히 하고 있다.
도시 전체를 봉쇄하고 시신이 나오면 태워 화장을 해버린다.
계속 확진자가 줄지않는다.
왜냐면 어제 실패한 방역방법을 계속 쓰기 때문이다.
중국처럼 바이러스와 국가 전체와 전쟁양산으로 가도 모자를판에
"퍼질람 퍼지고.."중국처럼 이겨야한다는 결기가 전혀 안보인다.
그냥 막는건 불가능 하다라는 것이다.
코로나따위도 이기지 못하는 병신같은 국가가 무슨 북한과 전쟁을 하고 중국과 전쟁을 한단말인가?
어제실패한 정책을 내일은 더 강력한 정책을 밀어붙혀야하는건 상식이다.
국민들도 기존 방역이 틀린줄 모르고 있다.
우라나라처럼 마스크 많이 사 끼는 나라가 없다.
그런데도 많이 걸리는 것은 마스크를 껴도 이미 공기간염 에어로졸 간염이 사실이라는 뜻인데 외신들은 전부 에어로졸감염이라고 하는데 한국 전문가는 얼굴을 내보이지 않은채 "비말감염이고 에어로졸감염은 비과학적입니다"라고 하고 있다.
마스크 암만 주구장창 껴도 감염자는 줄 생각을 안한다.
에어로졸이기 때문이다.
외신들은 전부 에어로졸이고 한국전문가들은 얼굴을 가린 텍스트 지침으로 비말비말 거리고 있다.
자신이 비말이라고 이야기 할꺼면 당당히 얼굴을 까고 드러내고 틀리면 사약을 받을 각오로 비말해야할거 아닌가?
과학적근거 없이 거짓으로 호도한 죄값을 피하려고 텍스트로된 문서로 에어로졸은 근거가 없다며 일축하고 있다.
외신과 국내 전문가 말이 다르다면 누구 한명은 거짓말이 아닌가?
살고싶어서 전국민이 방역에 철저한 중국인들과
단순 감기정도로 마스크만 착용하면 되고 걸려도 극복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국민과의 결과치값이 현저히 다른 것이다.
뭐든 과학적근거는 결과 값이다. 누가 이기고 있나?
누가 패배중인가?
암만 손소독제 처발르고 마스크끼고 지랄발광을 다 떨어도 중국에 안된다는건 우리나라의 방법이나 정신상태가 중국보다 뒤처젔다는 걸 인정하는 꼴밖에 안되고 심지어 코로나에게 전국민 다 펜더믹되는 코로나에 점령당한
건강식민지 되는 길을 택하고 있다. 바이러스에 구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