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좆소 다니는 좆소사장 아들새끼임 요즘 불경기라 매출이 반토막나서 힘들다 ㅜㅜ
암튼
이번에 좆소 공장충 신입으로 들어온 갓 20살짜리인데
마스크 하나도없어서 못쓰고다닌다고 면마스크 쓰고다니길래
불쌍해서 kf94 한장줬음 감사하다고 해놓고
며칠뒤에 내가준거 쓰더니 점심먹는다고 나가면서
사무실 테이블에 내팽개치고 나갔더라 다시오면 쓰겠지 했는데
그냥 공장으로 들어가서 일하더라 마스크는 지가쓰던 검정 면마스크 쓰고있더만 ㅋㅋ
씨발..
능력없는건 다 이유가 있구나 싶었음 대학못나온건 다 이유가 있다 싶고
생각할수록 괘씸한새끼임
전날에는 소독약 만드는법 알려달라해서 내가 카톡으로 알려줬는데 지할말만 하고 듣고싶은것만 듣더니
감사합니다 한마디도 안하고 카톡 씹더라 씨발새끼가
암튼 불러서 마스크 아까 쓰던거 어디다 놨냐니까 기억못함 병신새끼가
내가 여기다 놓고 나간거 보여주니까 앗! 하면서 가지고가길래
야 걍 버려 새꺄 하고 말함
끝까지 안버리길래 내가 직접 뺏어다 밟아서 버렸음
벙쪄서 쳐다보길래 너같은새끼는 호의를 배풀 이유가없다 니가 사서써라 새끼야
가서 일이나해 새꺄 하고 보냈음
머리 긁적거리면서 슬슬 공장으로 뒷걸음질 치는데
대가리 스매싱으로 날려버리고싶었다 진심
성도 노씨인데 전라도 100% 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