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고 유치해도 여자들 여러명이 나와서 노가리까는 유쾌한 액션영화 좋아하는데 말야. 미녀삼총사 시리즈는 특히 

미녀삼총사 1이 제일 재밌었고 2는 1편보다 살짝 못했고 3은 셋중에 제일 떨어지지만

그래도 팝콘무비로서는 훌륭한편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번 편은 특히 페미냄새가 아주 진하게 묻어있는데

대놓고 첫장면에서 우먼 캔두 애니씽이 나오질 않나. 모든걸 해결하는건 결국 여자라는 내용이 주를 이룸.

심지어 항상 얼굴을 안내밀던 찰리라는 대빵도 실제로는 여잔데 음성변조기능을 써서 남자처럼 보이게 만든거라는 내용도 나온다.

어처구니가 없는 내용들 투성이지만 난 그래도 4편이 보고 싶다.

세명의 캐미가 잘 맞던데 요 구성으로 다음에 또 나오면 좋겠음.  흑깜둥이년도 은근 예쁘고 섹시하더라 길쭉길쭉한게 모델출신인가봄.

그리고 보즐리도 중년의 농염미가 있어서 섹시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