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비아 대통령 긴급 기자회견
'세상 모두가 한국에 등 돌려도 우리는 끝까지 함께할것'
"한국은 두려워 말라"

한국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기 위해 긴급 대책회의 하는 감비아
든든한 한감동맹




감비아 정부
의료 헬기 지원
동맹국인 한국에 코로나 바이러스 퍼지는걸 그냥 두고 볼수 없다는 입장
우한 병원 건설중인 감비아 노동자들

한국에 감비아 긴급 의료팀 파견 부두술사들이 대기중이다

감비아 의료진들이 방호복을 입고있는 모습
감비아식 방호복이 인상적

코로나 바이러스 의심 증상 환자를 치료중인 모습
파견 의료진 중 한명인 다우드 아히 노무꿍(35, 네크로맨서)씨는 "우리와 동일하게 주술로 병을 치료하는 한의학과 협력하여
더 큰 치료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본다."는 견해를 밝혔다.

감비아 정부는 동맹국인 한국인 격리조치 해제중
한국인 불법체류자 오모씨가
감비아 정부로부터 조건없는 격리해체 조치를 받고
환한 얼굴로 기쁨을 표시하고 있다.

극심한 마스크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한국을 위해
감비아 정부, 한국에 마스크 지원 결정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큰 도움이 될 것


과거, 감비아와 북핵문제 협조강화한것으로 동맹국이되어서 지금까지 한국을 적극적으로 도와줄수 있는 계기가된것

이 모든것은 전부 외교부 장관 감경화 이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한감동맹 든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