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보면 연구소 동료 B에게서 옮은게 거의 확실하다고 가정하고 있는데 B는 A와 접촉 후 부모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의심 증상이 없어 자가 격리 중. 

여기서 합리적 의심이 드는게 두 가지가 있다.

 

1. A가 확진 판정을 받았으므로 B는 무증상 감염자다. (확진자 개떡상)

 

2. B가 감염자가 아니라면 어디서 감염 됐는지 파악을 못한거다.

만약 그렇다면 두 가지의 문제점이 있다.

첫째는 정부의 정보에 대한 불신. 비슷한 사례들이 많으면 통계에 엄청난 오류.

둘째는 감염 경로가 확실하지 않은데 대구 중심으로 가정한 것. (감염자들을 대구, 신천지 프레임을 씌우고 있음.)

 

요약 : 대깨문 = 조선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