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여행객과 이스라엘로 성지순례를 다녀온 여행가이드 조아무개씨 코로나19 확진 판정.

서울 구로구 보건소는 22일
“확진자는 구로구 개봉동 소재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조씨로, 현재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구로구의 설명을 종합하면,
조씨는 여행가이드로 지난 8∼16일 경북 의성, 안동, 영주의 여행객들과 함께 이스라엘로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조씨의 주소지는 경기도 부천이지만, 실제로는 서울시 구로구에 거주한 것으로 확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8&aid=0002486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