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글은 어느 잡담 게시판에 영화관 메니져가 올린 글 복사 한거다. 좌석쪽은 안비춘다. 그냥 스크리 모니터용이란다. 섹질 한놈들 너무 쫄지마라 이기야.ㅋㅋㅋㅋ
~~"관람객들이 앉아있는 좌석쪽은 거의 비춰지지않고(어두워서 보이지도 않죠^^) 스크린에 맞춰져있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물론 카메라의 위치나 상영관내의 스크린이나 좌석의 높이등에 따라 모니터로 좌석이 보일수도 있지만 상영중에는 그냥 스크린만 보인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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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화관 매니저로 근무중인데요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상영관내의 CCTV는 다른분들이 말씀하신것처럼 모니터링을 위한 용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요즘 자율입장제로 운영하는 극장들이 늘어가는거 같은데 무임입장 때문에 CCTV가 확대되는 이유도 있을수 있겠지만 예전부터 상영관내에 있었던 CCTV는, 본영화 상영전에 광고는 정상적으로 송출되는지,상영은 이상없이 잘되고 있는지 등을 모니터링 하기 위한것이고, 관람객들이 앉아있는 좌석쪽은 거의 비춰지지않고(어누워서 보이지도 않죠^^) 스크린에 맞춰져있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물론 카메라의 위치나 상영관내의 스크린이나 좌석의 높이등에 따라 모니터로 좌석이 보일수도 있지만 상영중에는 그냥 스크린만 보인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그리고 입장하실때나 엘리베이터 같은곳에 CCTV로 촬영하고 있다는 안내문구도 있습니다. 없으면 안되구요.
참고로 간혹 분실물때문에 CCTV를 확인하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이 문의주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CCTV는 말씀드린것처럼 도난이나 방범이 주용도가 아니기 떄문에 생각보다 확인할 수 있는 범위도 좁고 경찰을 대동해야 경찰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생각보다 영화관에서 나오는 분실물이 엄청 많습니다.영화관람하신후 앉았던 좌석이나 주변 확인하고 퇴장하시면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