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가지 공시준비하다가 망치고 좃소도 못들어가게되서

친척이 뉴욕에 회사가 있는데 거기서 비자받고 새출발 하라고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뉴욕와서 사는데 여기는 한국만큼 우한폐렴 걱정은 안해서 좋더라

가끔 짱깨들 길거리에서 마스크 쓰고 돌아댕기는거 몇번봤는데 여기 사람들은 날씨 좋으면 밖에서 운동도해서

크게 걱정은 없어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