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가지고는  노조들의 밥이 될뿐이다.


노조들이 지들 살기위해서  조현아 반대 하는거 아닌가?


아버지  조양호도  뜻이있으니까   조현아에게 부사장을 맡겼던거다.


조현아가 다시돌아와서 대한항공을 원래대로 살려놔야 한다.


조원태는  노조  꼭두각시 노릇만 하게 될것이다.

어머니와 여동생이  조현아로 돌아서야 한다.


그게 아니라면 조원태가  조현아보다 노조를 먼저 내치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조현아는 확실하게 노조를 내칠 명분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