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는 그 순간 솔직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서 가족이 없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했다.

 

그런데 그 이후 나의 직장 생활은. 부모없는 망나니 새끼가 돼었다.

 

멀쩡하게 업무 잘 보고 있어도 조금이라도 남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전부 나 때문에 생긴 일이 되고 

 

나는 부모 없는 막장 인생이니까 지들이 이해한다. 포용한다. 이런 식으로 흘러가더라. 

 

그래서 요즘 또다시 일할 맛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