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씨가 늘 하던 극우 프레임
이젠 김문수와 전광훈이 하려는 데 실패.
여전히, 자한당에 과도한 관심.
안돼, 도장이 맘대로 갖고 놀고 싶으니까, 우익은 딴데 가서 놀아....
서울대 행정대학원생이라는 것도 속임수
대학원 구조를 1이라도 안다면, 누구 노비에 몸에 각인된 훈련이 된 이라는 것을 안다.
그리고, 석사??
솔직히, 영어 원서는 서울대생이 존나게 잘 읽지.
과연, 원서 해독력이 아닌 내공으로 석사로 까불 수 있는가?
우리는 '설사'가 서울대 졸업생이라는 사실을 몰랐다.
우파 감별사 모 기자도 서울대 졸업생이다.
같은 장단인데,
조갑제는 성공했는데, (90-2000년대)
김문수 전광훈은 실패했다. 같은 공식에 점점 늙어가는 이들이 하려니까
문제다.
김미영씨는 조갑제닷컴에 회원 기고 하면서 주목 받기 시작.
문갑식씨는 성질대로 들이받는데
조갑제씨는 성품이 인자한지, 조선일보와 무슨 선약을 잘 지키는 거 같다.
(문갑식씨 성질이 조갑제씨에는 확실히 없다. )
그리고, 지금 정당 등록 하는 사람들.
장담한다. 200% 양반 가문 후손이다.
이게 미풍양속이라고 관에 줄 서는 선비습관.
"아비투스"라고 그러지?
뭐, 김미영씨도 뼈대 있는 가문일 가능성이 90%는 넘는 거 같다.
그들끼리 통문정치한다고 논문을 적고 있다.
내가 뭐 논문으로 읽는 것을 머릿속에 구성할 뿐
다, 한통속이라는 지적에
김미영씨는 아니라고?
문갑식보다는 조갑제씨는 조선일보 식구가 명백. (조선일보가 2004년 탄핵 때 위기 넘느라 손절하느라, 월간조선 편집장 내려놓은 듯)
김미영씨는 한치 건너!!
나는 2004년 탄핵 때 실감했다.
한통속이니까 봐주는 거 임.
지 아무개씨 뿐만 아니라, 다치는 사람들은 한통속이 아니라고 보면 됨.
일베를 안 나가는 아재쓰다.


